충청남도
천안서북경찰서,‘솔릭’태풍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천안서북경찰서는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에 대비해 23일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난22일 오전 4시 발표된 기상청 정보에 따르면 강한 중형급 태풍인 솔릭은 23일 새벽 제주도에 접근한 뒤, 같은 날 오전 전남해안을 거쳐 24일 새벽 서울을 통해 오후 동해상으로 진출할 전망이다.
천안서북경찰서는 태풍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교통경찰은 관내 국도 및 지하차도·대형교차로 집중 배치하고 지역경찰은 사고다발구간 순찰 및 거점근무를 실시한다.
교통관리계장 지순태 경감은 태풍 등 이상기후 대비 비상 대비태세 구축 운용하고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내실 있는 비상근무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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