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충북문화관‘문화가 있는 날’ 8월 공연

피아니스트 최영미와 작곡가 신만식이 들려주는 Jazz이야기

양승선 기자

2018-08-28 08:45:02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북문화재단은 충북문화관에서 오는 29일 저녁 7시 문화가 있는 날 ‘자연, 바람, 달빛 콘서트 - 피아니스트 최영미와 작곡가 신만식이 들려주는 Jazz이야기‘ 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열정과 감성, 그리고 지성을 겸비한 피아니스트 최영미의 연주와 함께 작곡가 신만식의 해설이 깃든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최영미는 서울대 음대와 베를린국립음대를 졸업하고 국내⦁외에서 정상급 피아니스트로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는 재원으로, 단단한 클래식 연주를 바탕으로 수준 있는 Jazz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Jazz곡’으로 구성하여 ‘Piazzolla의 Adios Nonino, Lebertango, Oblivion, Yiruma의 Indigo, Kiss the Rain, Chaconne, Keith Jarrett의 The Koeln Concert , Thelonius Monk의 Ruby, My Dear, Blue Monk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관계자는 충북문화관의 8월 문화가 있는 날에 도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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