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은 가족과 함께 공연 타임

양승선 기자

2018-08-28 08:45:39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북문화재단은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청춘마이크 버스킹 공연과 지역특화프로그램〈매마주니까 청춘이다 시즌2〉공연을 오는 29일과 9월 1일에 개최한다.

먼저 오는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음성군 맹동면 대하2길 13 야외광장에서 리스트리오, 바위꽃, 평택연희단팀이 참여해 협연을 펼칠 예정이다

청춘마이크’는 학력·경력·수상실적에 관계없이 재능과 열정을 갖춘 청년 문화예술인들에게 공연기회 지원을 통해 전문 문화예술가로의 성장 발판을 제공하고 지역민들에게는 멋진 공연을 선보이는 사업이다.

이어 오는 9월 1일 오후 1시 30분부터는 괴산고추축제 현장에서 타임플라워, 팝페라 그룹 보헤미안, 보리가야금의 팀이 괴산 고추 축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장르로 신나고 흥이 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매마주니까 청춘이다 시즌2’ 지역특화프로그램이 9월 1일, 야외 공연과 카페 공연으로 나눠 다누리센터 광장, 아트포스트에서 진행된다.

야외공연 ‘청춘 투게더 콘서트’는 힙합, 댄스, 락 등의 장르위주로 다누리센터 광장에서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진행 한다.

카페공연 ‘청춘 공감 콘서트’는 토크, 클래식, 연극 등의 장르위주로 단양군 아트포스트에서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만종리 대학로 연극단과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일정은 재단 SNS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재단 공식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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