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읍면동 인적안전망 강화 통한 복지사각지대 없는 아산만들기 실현
[충청뉴스Q] 아산시는 지난 27일 탕정면에 위치한 삼성디스플레이 회의실에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장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3분기 정기회의 및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사업을 위한 기업복지 탐방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이번 정기회의는 그동안 아산지역에서 꾸준한 지역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 기업을 방문해 지역 기업의 사회공헌, 지역복지 실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복키움추진단 정기회의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읍·면·동 인적안전망 구축에 필요한 지역사회 복지리더로서 필요한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정기적인 분기 회의를 운영하고 있다.
박승우 사회복지과장은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민·관 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예방해 복지수혜자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며, “읍면동에서 찾아가는 상담과 발굴된 사각지대에 대해 더욱 적극적으로 보건·복지서비스를 연계하며 기업과 민간의 자원을 연결해 사각지대 없는 시민이 더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한 아산형 복지 구축을 통해 더욱 더 촘촘한 인적안전망으로 질 높은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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