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14. 금요일 · 충청권 종합뉴스
경기

김명원 도의원, 부천 범박옥길지구 다자녀세대의 보육·교육·교통 지옥 해결 방안 제시

양승갑 기자 2018-08-28 16:58:10

 

김명원 도의원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의원은 제3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부천범박옥길지구를 다자녀세대의 파라다이스로 혁신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5분자유발언을 했다.

김 의원은 “부천 범박 옥길지구는 최초 분양 당시 다자녀세대에 대한 특별 분양가점을 줌으로써 현재 세대당 자녀가 3,4명인 가구가 대거 분양을 받게 되었고, 그로 인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보육과 교육을 위한 시설이 절대 부족한 상태”라며 “저출산 시대에 다자녀세대에 대한 혜택은 못 줄망정 보육과 교육지옥, 교통지옥으로 내몰아서 되겠느냐”고 강하게 지적하고, “부천 범박옥길지구를 다자녀세대의 천국, 다자녀세대의 파라다이스로 혁신하자”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김 의원은 대안을 제시하며 이재명 도지사와 이재정 교육감에게 “현재 옥길지구 고등학교 부지에 고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을 설립하고, 범박옥길지구 전철노선의 재검토와 시흥IC 주변 혼잡을 해결하기 위한 시흥IC와 안현JC간 하이패스 전용 출구 건립 및 시흥은계지구에서 옥길지구로 오는 도로에 연결되는 출구를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 ccnewsq©all rights reserved.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충청뉴스Q | 주소 : 34320 대전본부 대전시 대덕구 석봉로58번안길 82 (한밭아파트) 한밭아파트상가2층201호 | 본사 : 아산시 신창면 서부북로 786번길 9-18 | 내포본부 : 예산군 예산읍 역전로 140번길9
    | 서울-경기본부 : 서울 중구 퇴계로45길 22-6, 일호빌딩 205호 | 사업자번호 : 747-51-00095 | 제호 : 충청뉴스Q | 등록번호 : 충남, 아00239 | 발행일자: 2014년 8월 28일
    발행인 : 양승선 | 편집인 : 양승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승선/이월용
  • 충청뉴스큐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