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아산호에 동자개 치어 방류 행사
2017년부터 수산자원조성사업 실시
[충청뉴스Q]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는 지난 28일 아산시 영인면 구성리 소재 선착장에서“동자개 치어”방류행사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아산호의 수면관리자인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가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7년도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아산호어업계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동자개 치어 9만여 마리를 아산호에 방류했다.
이 어류는 2년간 성장하면 식용으로 가능하며 매운탕 등 고부가가치 어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편, 수산자원조성사업은 사라져가는 우리 고유의 토종어종과 수산생태계 복원, 수산생물 다양성 확보, 수산자원증대로 어업인 소득증대에 그 목적을 두고 있으며, 아산시에서도 다가오는 9월경 동자개 방류 수산자원조성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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