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농촌형 자족도시 청양 구현’을 향해
농업 관련 공무원, 농업발전 방안 모색하는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청양군이 민선7기 들어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고 토론문화 정착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농업분야 추진부서인 농업지원과가 농업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워크숍을 가졌다.
군 농업지원과 이용만 과장을 비롯한 25명의 직원들은 25일 고추문화마을 세미나실에서 민선7기 출범과 ‘함께 다함께 만들고 더불어 행복한 청양군 농업·농촌 실현’을 목표로 농업분야 공약사항을 공유하고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저녁 9시까지 무더위를 잊고 진행된 워크숍은 농업지원과 소관 5개 분야 14개 공약사항에 대한 업무담당자의 검토의견 및 실천계획 발표로 시작돼 팀별 토론을 거쳐 실천계획을 구체화하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또한 ㈜지역파트너플러스 정천섭 대표의 ‘농업의 가치와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함께 들으며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용만 과장은 “민선7기 출범에 맞춰 공약사항을 공유하고 농업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기본부터 재차 검토해보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나온 의견과 정립한 사항을 반영해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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