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충남정신발양추진남양면위원회, 채광묵, 채규대 부자의병 묘소 제초작업
“희생정신과 나라사랑 정신 고취”
[충청뉴스Q] 충남정신발양추진남양면위원회는 5일 독립운동가로 활동했던 채광묵, 채규대 부자의병의 묘소와 주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제초작업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자칫 사라져갈 수 있는 충효, 절의, 선비, 예의, 개척 정신의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의미에서 실시됐다.
평소 충남정신발양추진남양면위원회는 경로효친사상을 앙양하기 위해 관내 효자·효부를 선정하여 표창하는 등 사라져 가는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밝은 남양을 만들어 가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동섭 위원장은 “후손들이 충효, 절의, 선비, 예의, 개척 정신을 잊지 않고 계승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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