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서천군, 2018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 통해 기후변화 능동적 대응
[충청뉴스Q] 서천군은 전기자동차보급 활성화를 위해 오는 14일까지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군은 대기질 개선은 물론 탄소 배출을 저감함으로써 군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등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가능한 전기자동차는 2018년 상반기와 동일하게 기아 르노삼성 한국GM BMW 한국닛산 현대 테슬라코리아 등 총 10대 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공고일로부터 2년 이전 서천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주민, 기업, 법인, 단체 등으로 구매 신청서를 작성해 제조·판매사에 제출하면 판매사는 접수된 신청서를 오는 14일까지 서천군청 환경보호과에 제출하면 된다.
보급대수는 1인당 1대로 제한하며 60일 이내 출고 가능 차량을 보급 대상자로 선정하고 구입보조금은 최대 2천만 원 까지 지원하며 완속충전기는 구매자가 한국환경공단에 직접 신청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환경보호과 또는 전기자동차 제작사별 대리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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