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부여군, 민선7기 군정슬로건 ‘행복한 동행 따뜻한 부여’선정
세계적 명성의 역사문화 관광도시 조성 등 5개 분야 장기적 추진전략 제시
[충청뉴스큐]새로 출범한 민선7기 박정현 부여군수는 군정슬로건을 ‘행복한 동행 따뜻한 부여’로, 군정목표를 ‘공정한 경쟁, 균등한 기회, 건강한 마을, 안전한 도시, 숨 쉬는 역사’로 정했다.
이와 같은 목표를 이뤄나가기 위한 로드맵으로 원도심 역사문화 도시공원 조성, 마이스산업 육성, 금강생태문화 관광벨트 조성 등 세계적 명성의 역사문화 관광도시 조성, 고품질 고가격 굿뜨래 브랜드 가치 증대와 친환경 농업 및 유통체계 개선으로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보장 등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농축산업, 청년과 여성 일자리 창출, 청년주거공간, 청년성장 플랫폼 구축, 소상공인 지원 등 행복한 경제공동체 잘사는 부여, 육아 보육정책 강화, 부여형 신중년세대 지원센터 설립, 재난예방 안전시스템 강화 등 보편적 복지정책 행복한 부여, 문화예술분야 예산확대 및 관의 간섭 배제, 부여교육행복지구, 무상급식과 무상교복 등 꿈과 희망을 키우는 교육, 문화 환경친화도시 부여 등 5개 분야의 장기적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박정현 군수는 “이 시대 최고의 가치는 ‘다함께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며 부여군을 공정하게 경쟁하는 균등한 기회를 부여하며, 건강한 마을을 조성하고, 안전한 도시와 숨 쉬는 역사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5가지 군정목표를 이루기 위해 800여 공직자들과 온힘을 다하겠다”라며 “20-30년 후에는 귀농귀촌 은퇴 후 삶의 최고 후보지가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깨끗하고 안전하고 사람살기 좋은 부여로 만들겠다”라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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