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월3만원 정기후원으로 복지허브화 사업에 함께해 군산시 나운2동은 13일 수송동에 위치한 카페모카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카페모카는 남수송5길 49-2, 수송동 오투그란데2단지 정문 앞에 위치한 개인 카페로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편안한 분위기와 진한 커피 향으로 입소문이 나며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카페로 알려져 있다.
카페모카 조영희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가게를 운영할 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착한가게에 가입하게 됐고 앞으로도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남귀우 나운2동장은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 특화사업과 나눔 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라며 “지역 주민과 사업장이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는 사업장을 의미하며 모금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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