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흥남동 보물섬정육식당, 착한가게 72호점 등극

이웃사랑 실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기여

백소현 기자

2026-03-18 08:37:35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흥남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보물섬정육식당을 ‘착한가게’72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보물섬정육식당은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음식점으로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계기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됐다.

이복희 대표는 “흥남동 통장회장의 홍보로 착한가게 가입을 결심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연숙 흥남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가게를 통해 모아진 성금은 흥남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과 지역특화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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