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남 계룡시는 17일 ‘대실근린공원’에서 제81회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신현호 논산계룡산림조합장, 관계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여해 대실근린공원에 편백나무 200그루를 식재했다.
이번 편백나무 식재로 향후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흡수를 통한 대기질 개선과 쾌적한 산림 공간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공익적 효과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식목일이 단순히 나무를 심는 날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갈 미래를 심는 날로 나무를 심는 것은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생태계를 물려주는 가장 가치 있는 투자”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가 우리 시에서는 절대로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가 정성껏 심은 나무와 중요한 산림자원 등에 대한 산불 예방에 많은 관심과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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