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제62회 도서관 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문요한 작가'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오는 4월 15일 오전 10시 용운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리며 '오늘, 나를 만나는 시간'을 주제로 감정의 본질과 기능, 회복 방법 등을 다룰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동구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 중이며 지역 주민 10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문요한 작가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상담과 강연, 저술 활동 등을 통해 개인의 내면 성장과 치유를 돕고 있으며 대표 저서로는 '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 '관계를 읽는 시간', '감정을 마주하면 길이 보인다'등이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강연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위로를 얻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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