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센터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봄맞이 차량지원 사회공헌활동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증장애 등으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교통약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해 계절 체험 및 여가활동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신청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7일까지이며 운영일자는 4월 11일과 4월 18일이다.
지원규모는 회차별 8대 차량으로 총 16대이며 신청방법은 전화 접수로 선착순 마감된다.
여행 목적지는 신청자가 희망하는 지역으로 서울 경기 인천 충청권 등에서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본 차량지원 활동은 단순 이동지원에서 나아가 교통약자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정서적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내문을 참고하거나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차량지원 사회공헌활동은 교통약자의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과 더불어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제공하기 위한 공단의 역할을 반영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교통약자 중심의 맞춤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길복지재단 보도자료 “배포 즉시 “보도해 주십시오. 2026년 03월 19일 배포 사진 있음 총 2 쪽 한길복지재단 전화 070)8187-9041 법인사무국 전화 010-9400-1224 정성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 한길복지재단, 사회적 약자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은 3월 17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정성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와 함께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힘쓰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 이수백 이사,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 박희정 대표이사, 대한장애인복지신문 김재수 발행인,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 기관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영농조합법인 손경호 대표이사는 “일자리는 자립의 출발점이자 삶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회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인 정선아라리 박희정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력은 기업이 실천할 수 있는 중요한 사회적 책임 가운데 하나”며 “앞으로도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따뜻한 협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길복지재단은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인 한길학교, 안성시장애인복지관 등 7개의 산하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 조성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확대를 위한 협력의 폭을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더욱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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