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홍성군 홍북읍 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 19일 주민자치위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홍북읍 내포신도시 내 상가 및 주요 도로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홍북읍 주민자치위원회는 내포신도시 상가 일대에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행사를 주관한 홍북읍 주민자치회 정윤 회장은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2026년에도 주민과 소통하며 함께 가꾸어나가는 주민자치회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태기 홍북읍장은 “새로운 위원들의 합류로 주민자치회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홍북읍 주민자치회에서는 신규 위원 7명을 위촉했으며 새로 합류한 위원들과 함께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주민자치회 운영 및 주요 사업의 향후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