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6동은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대비해 아산시 특수시책인 '깨깔산멋'을 조기 가동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읍내사거리 회전교차로 외암로 등 관내 주요 도로변 7곳에 비올라, 금어초, 팬지, 데이지 등 봄꽃 1만4500본을 식재해 거리 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청사 중앙 노후 화단 자리에 조형물을 설치해 방문객에게 향상된 미관을 제공했다.
상반기 중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읍내사거리 회전교차로까지 인도 정비를 완료해 보행환경도 개선할 예정이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화사한 봄꽃과 정돈된 도심 환경이 주민들에게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온양6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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