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월평2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달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가구 이불 빨래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에는 부녀회원 8명이 참여했으며 총 20여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봉사자들은 각 가구의 빨랫감을 수거해 세탁 건조 후 직접 배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
강정수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에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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