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실시
쾌적한 불당신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합동 단속 및 캠페인 진행
[충청뉴스큐] 천안시 서북구는 불당신도시 지역의 불법광고물 근절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 합동 단속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쾌적한 불당신도시를 조성하고자 지난 3월 이후 다시 한번 진행됐으며 서북구청을 주축으로 불당동 주민자치위원회, 옥외광고협회 천안시지부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옥외광고물 설치 시 유의사항’ 홍보물을 배부하고 미신고 광고물 신고 유도 및 불법광고물 시정계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옥외광고물 표시방법을 홍보했다.
또한 불법 현수막과 벽보 등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을 제거해 좀 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의 불당신도시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구청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옥외광고물 표시방법을 홍보하고 구청의 단속과 행정처분을 행함과 동시에 입주민 스스로 쾌적한 불당신도시를 조성하는 데 동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옥외 광고물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서북구청 광고물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옥외광고물 등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고를 요하는 광고물을 신고하지 않고 설치할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또는 이행강제금이 부과되기 때문에 사전에 신고 필요 여부를 확인해 반드시 신고해야한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