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는 주민의 지역개발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주민활동팀의 자립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지역개발사업 지속관리체계 구축’ 주민활동팀을 4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단순한 활동비 지원을 넘어 지역 현안을 스스로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 마련에 목적이 있으며 공모 대상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통해 발굴 양성된 조직으로 관내 비영리민간단체와 법인, 협동조합, 예비사회적기업 등이다.
모집 유형은 지역자원 상품화와 소득 증대를 위한 ‘로컬 비즈니스’지역 정체성 확립과 관광자원 발굴을 위한 ‘마을 기록 아카이빙’ 사회 안전망 구축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공동체 공익활동’등 3개 분야다.
각 분야별 4팀씩 총 12팀을 선정하며 심사 결과에 따라 팀당 최대 1000만원 이내로 차등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4월 13일까지 센터 누리집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행복마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오윤석 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지역개발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 마련에 의미가 있다”며 “유연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산군, 새봄맞이 버스승강장 대청소 실시 530개소 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 예산군은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승강장 530개소를 대상으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승강장 내부 유리 파편과 먼지, 이물질을 제거하고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환경정비는 승강장 시설 보수와 내 외부 청소, 제초 작업 등을 포함해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석구석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예산군수는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정기적인 버스승강장 대청소를 실시해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꽂 예산군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자원봉사 순회교육 운영 중 고등학생 대상 기초교육 통해 공동체 의식 함양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자원봉사 순회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 18일 대흥중학교를 방문해 강당에서 전교생 143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원봉사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통해 봉사활동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도와 기본 소양을 갖춘 자원봉사자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순회교육은 관내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진행되며 대흥중학교를 시작으로 19일 예산고등학교, 23일과 30일 대흥고등학교, 4월 3일 대술중학교, 4월 10일 광시중학교 순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자원봉사에 대한 자부심을 높여 청소년들이 자발적이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종욱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가치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꽂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버스승강장 환경정비로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 39개 정류장 전방위 정비 활동으로 깨끗한 신양면 만들기 앞장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4일 협의회원 35명과 함께 신양면 일원에 설치된 39개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과 신양면을 방문하는 이용객에게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원들은 버스정류장 물청소를 비롯해 불법 광고물 정비, 대기 의자 청결 관리, 주변 잡초 제거 등 다양한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엄상섭 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깨끗한 신양면 조성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우현 신양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땂 예산군 봉산면행정복지센터,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추진 깨끗한 봉산면 조성 위한 생활환경 개선 앞장 예산군 봉산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본격적인 봄을 앞두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봉산면 직원들이 참여해 면 청사 주변과 쓰레기 무단투기가 잦은 마을 소하천변을 중심으로 담배꽁초, 폐비닐, 플라스틱병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봉산면은 이번 정비 활동을 계기로 지역 주민과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 이미지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수연 봉산면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비에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뭂 예산군 오가면적십자봉사회, 이불 세탁 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거동불편 어르신 위한 생활밀착형 지원,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 예산군 오가면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4일과 25일 오가면행정복지센터 청사 뒤 주차장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30여 가구를 대상으로 이불 세탁 봉사활동을 펼쳤다.
오가면적십자봉사회는 평소 연탄 배달과 밑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신체 정신적 장애와 고령 등으로 이불 세탁이 어려운 가구를 대신해 이동식 세탁차량을 활용한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최숙희 오가면적십자봉사회장은 “이불 세탁 봉사를 통해 이웃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문식 오가면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면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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