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5일 ‘제4기 아산시 맛객단’ 20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아산시 맛객단’은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역 대표 맛집, 음식특화거리와 숨은 맛집을 직접 방문해 음식 후기를 SNS에 올리는 등 지역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2025~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17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관광 12선 주변의 숨은 맛집을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SNS홍보를 강화하는 등 관광 활성화와 지역음식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김범수 부시장은 “아산은 다양한 음식문화와 숨은 맛집이 어우러진 도시”며 “맛객단의 활동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고 많은 관광객이 아산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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