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우성면, 방문1리 새 경로당 준공…어르신 쉼터 기대

35년 된 노후 시설 대체,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

김미숙 기자

2026-03-26 09:25:36




공주시, 우성면 방문1리 경로당 준공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우성면(면장 이용건)은 방문1리 남자경로당 신축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2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기존 경로당은 1988년에 건립돼 시설이 노후화되고 공간이 협소해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이 많았다.

이번에 새롭게 준공된 경로당은 쾌적하고 넓은 공간으로 개선돼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우성면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자주 이용하며 이웃들과 소통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 시간을 보내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용건 우성면장은 “경로당 준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관심과 애정 속에 이곳이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로 오랫동안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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