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힐링관광지 과일나라테마공원은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 과수 분양 체험프로그램’을 올해는 포도나무 140주로 한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분양될 MBA 품종은 달콤한 향과 높은 당도를 지닌 품종으로 새콤달콤한 균형 잡힌 맛이 특징이다.
또한, 8월 중순부터 9월 초 사이 수확이 가능하다.
참가자는 포도나무를 7만원에 분양받아 생육 과정 전반부터 수확까지 직접 체험하게 된다.
접수는 과일나라테마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기간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또한, 공정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휴대전화 번호 1개당 1주만 신청이 가능하며 중복 신청이 확인될 경우 자동 탈락 처리된다.
최종 발표는 4월 13일 진행될 예정이다.
과일나라테마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체험비는 수확 당일 현장에서 결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타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시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포도나무 단일 품목으로 운영을 전환해 체험의 집중도를 높였다”며 “참여자들이 수확하는 과정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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