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충남음악창작소에서 발굴한 지역 뮤지션 '차잔밴드'가 논산딸기축제 폐막식 무대에 올라 축제의 마지막을 성황리에 장식했다.
차잔밴드는 충남음악창작소의 창작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지역 기반 뮤지션으로 개성 있는 음악성과 안정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논산딸기축제 폐막식 축하공연에서는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활기찬 무대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지역 대중음악 산업 기반 조성과 창작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충남음악창작소를 중심으로 지역 뮤지션 발굴 및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역에서 활동하는 뮤지션들이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지역 축제 및 문화행사와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충남도 내 행사뿐만 아니라 전국 단위의 축제와 공연 무대에도 지역 뮤지션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역 창작자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고 있다.
충남콘텐츠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뮤지션들이 다양한 축제와 공연 무대를 통해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의 연계를 통해 충남 뮤지션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지역 창작자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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