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주요 식중독 발생 원인은 장시간 상온에 방치된 도시락 음식 섭취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 소홀 덜 익힌 육류 해산물 섭취 생식품과 조리식품 간 접촉 등이다.
안전한 봄나들이를 위한 준수 사항은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칼 도마 구분 사용 신속 섭취 도시락은 가급적 2시간 이내 섭취 보관 온도 준수 등이다.
식중독 의심 증상 발생 시에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동일한 음식을 섭취한 사람의 증상을 확인해 추가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따뜻한 봄철에는 작은 부주의로도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다"며 "기본적인 위생수칙 준수로 안전하고 즐거운 나들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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