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운영되는 ‘토요가족체험’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교육을 통해 즐거운 가족 놀이 문화를 확산하고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감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의 첫 시작을 알린 이날 프로그램은 유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해 실내체험, 도예체험, 생태놀이체험, 가족특별체험 등 다양한 놀이 중심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반기 프로그램 모집은 마감됐으며 하반기 신청은 7월 1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