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을 위한 기억을 지키는 기억팔팔교실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일정으로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추진되며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를 주요 대상으로 인지 기능 유지 및 향상을 돕는 활동이 제공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지훈련 워크지 및 치매예방 로봇 '실벗'활용 두뇌 향상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체계적인 훈련을 받으며 기억력과 집중력 강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인지교구를 활용한 수업도 병행해 참여자들의 흥미를 높이고 있다.
센터는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 어르신 치매 예방 및 인지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기억팔팔교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관내 어르신 치매 예방 및 인지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서고 있다"며 "효과적인 교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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