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2027년 국가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 평가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군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 위임사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 정량 지표 82개와 정성지표 10개 등 총 92개 지표가 대상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35개 지표 주관 부서장들이 참석해 평가 지표 전반에 대한 부서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적 제고 방안을 공유하며 지표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부진 지표에 대한 집중 관리와 부서 간 협업 강화를 통해 평가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시군평가는 국정 운영 방향과 시정 성과를 가늠하는 중요한 기준인 만큼 모든 부서가 책임감을 느끼고 행정력을 집중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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