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문성동, 복지 공동대응팀 첫 회의…고위험 가구 지원 논의

맞춤형 복지, 보건, 복지관 협력 강화

이월용 기자

2026-04-02 09:20:57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문성동은 2일 방문형 공동대응팀 제1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문성동 맞춤형복지팀과 주민복지팀, 통합사례관리사, 보건소 방문형 간호사,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생활지원사 등이 참석해 최근 증가하는 복지 수요와 대상자의 특성 변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고위험가구 조기 발굴 및 모니터링, 민관 자원 연계를 통한 생활안정 지원 방안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정현 문성동장은 “복지 현장에서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공동대응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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