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 부동산 담합 주도자 검찰 송치…서울시, 칼 빼들었다

서초구 일대 공인중개사 77곳 규합, '부동산 시장 교란' 혐의

양승동 기자

2026-04-05 13:09:26




서울특별시 시청 (서울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시 최초, 서초구 반포지역 일대 공인중개사 조직적 담합 행위 주도자 입건

- 반포지역 총 77개 공인중개사사무소 규합, 담합 주도한 단체 회장 등 일당 3명 검찰 송치

- 공인중개사도 아닌 중개보조원이 회장으로 단체 결성, 수천만원대 가입비 받고 담합 주도

- 비회원 사무소는 공인중개사 공동중개망에 거부회원사로 등록 지시 등 조직적 배제

- 市, “부동산시장 교란행위 집중수사 기간 진행에 따른 고강도 수사 지속 추진”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