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주 홍성군수 예비후보가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산업 전환을 핵심으로 한 ‘홍성 5대 성장동력’ 공약을 전면에 내세우며 경제·일자리 중심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박 후보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홍성 살리기 프로젝트’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인구 감소와 소비 위축, 상권 침체 등 복합 위기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행정 역량을 총동원하는 종합 회복 전략을 가동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민생경제를 중심에 두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체감 가능한 변화를 끌어내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단기 처방을 넘어 구조적 체질 개선을 겨냥한 강력한 회복 전략으로 평가된다.
박 후보는 홍성을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첨단산업도시로 전환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우량 기업 유치와 창업 생태계 구축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이 돌아오는 경제 기반을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산업 구조 다변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도 담겼다. 이는 홍성을 소비 중심에서 생산·산업 중심 도시로 바꾸겠다는 강한 의지가 반영된 대목이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축으로 SOC 확충도 전면에 내세웠다. 도로·교통·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기업 활동과 주민 삶의 질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물류 접근성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기업 유치와 인구 유입을 동시에 견인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성장의 토대를 근본부터 강화하는 인프라 혁신 전략으로 평가된다.
박 후보는 지역 발전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히 혁파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행정 절차 간소화와 제도 개선을 통해 기업 투자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한 제도 개선까지 병행해 실질적인 규제 완화 성과를 이끌어내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이는 투자 활성화와 성장 가속화를 동시에 노리는 핵심 정책으로 주목된다.
지역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소득 증대도 핵심 축으로 설정했다. 경영 안정 지원과 소비 촉진 정책을 병행해 실질적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전략이다.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을 통해 민생경제를 근본적으로 회복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경제 성장의 과실이 지역 전체로 확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정책 의지로 읽힌다.
박 예비후보는 “홍성의 미래는 경제와 일자리에 달려 있다”며 “정책은 선언이 아니라 실행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5대 성장동력 공약은 회복과 성장, 전환을 동시에 추진하는 입체적 전략으로, 단순 공약을 넘어 실행 중심의 군정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