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9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25년 통합방위태세 확립 유공 우수기관’ 으로 선정돼 통합방위본부장 표창을 받았다.
표창은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우수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괴산군은 효율적인 민방위대 훈련과 조직 관리, 체계적인 통합민방위대 구성, 비상시 대응 능력 제고 민방위 시설 및 장비의 철저한 관리 등 다방면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군은 확고한 통합방위태세 구축을 위해 실전 훈련과 기관 간 협력에 집중하고 있다.
공습 및 화재 대비 전국단위 훈련과 을지연습과 연계한 민방위 훈련을 차질 없이 수행하며 실전 대응 역량을 높였다.
지역 군부대, 경찰, 소방 등 유관 기관과 분기별 통합방위협의회를 열어 상호 협력 체계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우리 군의 지속적인 노력이 우수기관 표창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맞춰 위기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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