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북도가 중동 지역 분쟁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에너지절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9일 청주 육거리 시장 일원에서 민 관 합동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충청북도와 청주시를 비롯해 한국전력 충북본부, 한국에너지공단 세종충북지역본부,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청주오스코, 충북에너지포럼, 청주녹색소비자연대 등 관계기관 4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도민들을 대상으로 승용차 요일제 참여를 비롯한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요령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
정길 충북도 에너지과장은 “정부가 원유 수급 불안에 대응해 에너지 위기 경보를 ‘경계’단계로 상향한 상황에서 도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도 에너지절약 민관 합동 캠페인 계획 최근 중동지역 분쟁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수급 불안으로 에너지 위기단계 격상됨에 따라 도민의 에너지절약 자율참여 확대를 위해 도민 민관 합동 캠페인 추진 추진개요 시 군 자체시행 4. 9. 오후 2시 청주 육거리시장 민 관 합동 캠페인 43명 - 지 자 체 : 10명 - 시민단체 : 12명 - 유관기관 : 21명 청남로 2200-1육거리시장 입구 시장 - 도 청주시 한전 융합원 오스코 : 무심천 벚꽃길 ~ 신한은행 충북영업부 - 에너지공단, 녹색소비자연대 : 무심천 벚꽃길 ~ 신한은행 충북영업부 홍보내용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 충북도 민관합동캠페인 현수막, 에너지공단 세종충북지역본부 홍보물A5 ‘전달 메시지’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는 에너지절약에 동참해 주세요” “승용차 5부제에 참여해 주세요”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적정실내온도를 지켜주세요”뉴에너지페어 오송 - 에너지산학융합원 홍보물A5, 물티슈 등 향후계획 충북도 에너지절약 민 관 합동캠페인 실시 : 26년 4월 9일 시 군별 에너지절약 캠페인 추진 : 26년 4월 2일~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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