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주시의 봄날에 피어난 행복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사)충주예총은 13일 ‘2026호암지 페스타’ 수익금 전액인 81만원을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4일 개최된 ‘2026호암지 페스타’에서 유료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전달받은 후원금을 다가오는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최내현 회장은 “많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 덕분에 축제를 넘어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보다 밝고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광훈 관장은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시민들과 (사)충주예총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동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것은 물론이고 나아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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