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공주·홍성·예산 릴레이 정책연대 체결

김정섭·손세희·조한영 후보와 하루 3곳 연속 협약 KTX 공주역·홍성 식량수도·예산 바이오산단 등 15대 과제 공동 실천 "이재명 정부·충남도지사·기초단체장 3각 정책 벨트 완성"

김인섭 기자

2026-04-14 10:06:28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경선후보가 지난13일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 조한영 예산군수 후보와 연이어 정책연대 협약을 체결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방향을 충남 현장에서 완성할 도지사와 시장·군수 간 정책 벨트가 하루 만에 완성됐다.

 

 

이번 릴레이 협약은 단순한 선거 연대를 넘어 도와 시·군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는 행정을 통해 멈춰선 사업을 다시 살리고 늦어진 정책을 앞당기겠다는 공동 실천의 약속이다.

양승조·김정섭 "백제의 고도 공주, 대도약 시작한다"

양승조 후보와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는 공주와 충남의 대도약을 위한 정책연대 협약을 체결했다. 5대 공동 실천 과제로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 차질 없는 추진 ▲KTX 공주역 활성화 ▲민자유치를 통한 도심 호스텔 조성 ▲금강(어천~죽당) 지방정원 조성 ▲계룡산 철화분청사기 문화단지 조성을 선정했다.

양승조 후보는 "충남도와 공주시가 원팀이 되어 멈춰선 공주의 시간을 다시 돌리겠다"며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충남도지사와 공주시장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양승조·손세희 "홍성, 서해안 시대의 주역으로 만든다"

양승조 후보와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는 이날 저녁 홍성군 손세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충남의 중심을 넘어, The 커지는 홍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5대 공동 실천 과제로 ▲대한민국 대표 식량수도 완성 ▲수도권 전철 홍성역 연장 및 광역 교통망 확충 ▲내포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서해선 경부고속선 직결(홍성~서울 40분대) ▲홍성 산업단지 우량 기업 유치를 선정했다.

양승조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충남도와 홍성군이 원팀이 되어 홍성을 서해안 시대의 주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손세희 후보는 "군민들은 이제 말뿐인 약속이 아닌 현장의 결과를 원하신다"며 "양승조 후보와의 정책연대로 홍성의 자부심을 되찾는 진짜 해결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양승조·조한영 "멈춰선 예산, 우리가 다시 돌린다"

양승조 후보와 조한영 예산군수 후보는 충남과 예산의 대도약을 위한 정책연대 협약을 체결했다. 5대 공동 실천 과제로 ▲내포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삽교역 역세권 개발 ▲충남방적 부지 첨단산업 창업공간 조성 ▲예산 바이오국가산업단지 조성 ▲덕산온천 관광지역 리뉴얼 및 고도화를 선정했다.

양승조 후보는 "충남도와 예산군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여 멈춰선 사업은 다시 살리고 늦어진 정책은 앞당기겠다"며 "이번 정책연대를 시작으로 예산군민의 일상을 바꾸는 실질적 변화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양승조 "공주·홍성·예산과 원팀 이재명 정부의 충남도지사로 반드시 완성"

양승조 후보는 "오늘 하루 공주·홍성·예산 세 지역 후보들과 정책연대를 맺은 것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방향을 충남 현장에서 완성할 정책 벨트를 구축한 것"이라며 "도지사와 시장·군수가 원팀이 될 때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만들어진다.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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