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학산라이온스클럽은 15일 지역사회를 위한 시가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은 봄철을 맞아 방문객이 많이 찾는 주요 거리와 공원을 깨끗하게 정비해 쾌적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학산라이온스클럽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오전 8시부터 학산면 일대 주요 시가지에 모여 도로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무단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버스정류장 및 공공시설 주변을 청소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박선용 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 봉사에 참여해 준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회원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면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즐겁게 거리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라이온스클럽은 ‘우리는 봉사한다’는 슬로건 아래,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과 지역밀착형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우리 동네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학산라이온스클럽은 매년 지역 내 불우이웃 돕기,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4월 16일] 동정 및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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