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청렴도 취약분야 집중 개선과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6월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청렴서당 시즌 1’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청렴서당’은 감사위원회가 부서를 직접 방문해 주요 청렴 시책을 공유하고 직원들과 공사·용역·민원 등 부패 취약분야의 개선방안을 토론하는 현장 맞춤형 교육·소통 시책이다.
경남도는 지난 3월 말까지 외부체감도 관련 74개 부서를 우선 방문해△청렴도 평가 안내, △주요 시책 공유, △의견 청취로 공감대를 넓혔으며 6월까지 미방문 부서를 대상으로 현장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배종궐 경상남도 감사위원장은“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취약한 부분을 함께 고쳐나갈 때 청렴이 온전한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청렴서당을 통해 공정·투명·책임의 청렴경남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시즌 1 에서 수렴된 현장 의견과 개선사항을 향후 청렴시책 추진에 적극 반영하고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하반기 시즌 2 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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