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용화면체육회는 ‘제28회 용화면민 화합의날 행사’를 지난 18일 용화면천년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해, 민속경기와 용화초등학교 학생 댄스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즐겼다.
또한, 용화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철한 용화면 체육회장이 면민대상을 수상했으며 영동병원 및 학산농협에서 다산가정상 및 장수상 등을 수여하는 등 총 1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박용주 용화면체육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면민들의 화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기뻤고 앞으로도 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주민 모두가 하나가 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4월 20일] 동정 및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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