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6일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맞아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한 마라톤대회 대비 하천 쓰레기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다가오는 이순신축제 마라톤대회 코스인 백의종군길 일원에서 하천 쓰레기 수거와 정비 대상 점검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산시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대청소에는 생태하천과를 비롯해 염치읍, 신창면 직원 및 하천관리원 등이 참여해 4개 조로 나뉘어 백의종군길 마라톤 코스를 집중 순찰하며 하천쓰레기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하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한상길 생태하천과장은 “이순신축제는 아산시를 대표하는 전국적인 축제인 만큼, 아산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아름다운 백의종군길을 달리며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기릴 수 있도록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산시 생태하천과는 이번 대청소를 계기로 하천 환경 정비를 한층 강화하고 깨끗한 아산시 하천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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