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이를 위해 인공지능 모델의 신뢰도와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실증 데이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라이코펜 정밀 분석값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예측 정확도를 고도화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 환경에서도 원활히 구동될 수 있도록 경량화된 모델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 관계자는 “기술 개발이 완료되면 농가의 수확 시기 판단과 출하 품질관리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도내 다양한 품목과 재배 환경에 적용가능한 범용 스마트농업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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