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장마철 학교 운동장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자, 관내 유치원과 학교 40곳을 대상으로 운동장 배수로 청소 지원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운동장 배수로 내 퇴적물로 인한 침수 위험이 있는 학교를 사전 선정해, 오는 6월 장마철 전까지 전문업체를 통해 준설부터 폐기물 처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한편 학교지원단은 지난해 선제적인 배수로 청소 지원을 통해 장마철 집중호우에도 운동장 침수 제로와 함께 행정 업무 경감으로 학교로부터 93.8%라는 만족도를 받은 바 있다.
사업 대상 학교의 한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선정되어 장마철 전 운동장 배수로 청소 지원을 받으면 걱정 없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학교지원단의 지원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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