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추풍령면, 빵집오빠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현판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 기대

양승선 기자

2026-04-23 07:36:09




추풍령면 보장협의체, 영동읍 빵집오빠 착한가게 현판 전달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영동읍 빵집오빠 영동점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영동군 자영업에 종사하는 가게나 기업이 월 3만원 이상의 정기적인 기부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가게를 말한다.

참여하는 가게에는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와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상봉 위원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이 확산해 더 많은 이웃이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추풍령 착한가게 및 착한가정 등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전액 추풍령면민을 위한 특화사업에 이용될 예정이다.

영동읍 빵집오빠, 추풍령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지정해서 기부함 [4월 24일] 동정 및 행사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