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5월 가족 독서체험 행사 ‘가족애 책을 더하다’ 운영

작가와의 만남,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증진

양승선 기자

2026-04-23 07:14:22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5월, 가족애 책을 더하다’ 운영 (경기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가족 사랑 실천과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위해 가족 독서체험 행사인 ‘5월, 가족애 책을 더하다’를 운영한다.

5월 6일부터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족 화합 및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작가와의 만남 △공연 △체험 △이벤트 △전시 등으로 구성했다.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괜찮아요, 알바트로스’의 저자 신유미 작가와의 낭독 콘서트와 ‘하트방구’의 저자 윤식이 작가가 참여해 가족 간의 소통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줄 예정이다.

공연은 ‘할머니의 용궁여행’, ‘호랭떡집’입체낭독극이 진행되며 체험 행사로는 친환경 클레이 웜아트로 소품 만들기, 우리 가족 만능스탬프 만들기, 스트링아트 무드등 탁상시계 꾸미기, 그림책과 함께하는 가족 명랑 운동회 등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하트방구 체험 놀이터 포토존, ‘마당을 나온 암탉’독서퀴즈, 스티커 책갈피 꾸미기, 도전북빙고 등 이벤트와‘하트방구’,'마당을 나온 암탉 20주년 특별판‘등 원화전시가 마련돼 있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23일부터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누리집을 h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어린이실로 문의하면 된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세대 간 책과 함께 공감하고 즐겁게 소통하는한 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참고자료’5월, 가족애 책을 더하다 ‘모집 홍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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