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사)청년문화진흥협회와 함께 청년문화의 대표 콘텐츠인‘스트리트 댄스’를 주제로 2026 부산스텝업댄스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페스티벌은 지난해보다 한층 더 전문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주목할 점은‘오프라인 예선전’의 도입이다.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밀락더마켓에서 진행되는 이번 예선전은 대회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현장에서 관람객들이 댄서들의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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