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28일 '일자리 두드림' 개최… 5개 기업 18명 현장 채용

선경도서관서 구직자 1대1 면접, 취업 정보 및 클리닉 제공… 도서관 연계로 접근성 높여

양승갑 기자

2026-04-27 07:43:20




수원특례시, 4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개최한다… 5개 업체 18명 채용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4월 28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선경도서관 강당에서 ‘4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

케이에스팩 주식회사, 한성엠에스, 에스텍플러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휴먼스토리에프에스 등 5개 업체가 참여해 화장품 비누제품 생산포장·검수원, 택배물품 분류원, 제조·식품 분야 단순 종사원, 단체급식 보조원 등 총 18명을 채용한다.

참여 구인 기업은 구직자와 1대1 채용 면접을 한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한다.

일자리를 구하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

올해는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서관과 연계 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직업상담사가한 달에 두 차례 4개 구 지정도서관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1대1 취업 상담, 취업 알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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