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다이소 기프트 카드를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어린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다양한 생활용품과 학용품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기프트 카드를 지원했다.
강연식 민간단장은 “어린이날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날”이라며 “작은 선물이지만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경일 온양5동장은 “앞으로 아동뿐만 아니라 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 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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