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국립환경과학원이 실시한 ‘2026년 폐기물 분야 숙련도 시험’에서 기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숙련도 시험은 측정분석기관의 시험검사 능력 향상과 결과의 정확성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매년 실시된다.
이번 시험에서는 납·구리 등 금속류 4개 항목과 트라이클로로에틸렌 등 유기물질 2개 항목에 대한 검사 능력을 평가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평가 결과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결과를 받아 기관 ‘적합’판정을 받았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확성과 신뢰성 높은 분석 결과를 제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법정 검사기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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