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 남울주소방서 웅촌119안전센터 남성의용소방대는 5월 16일 낮 12시 웅촌면 소재 남자중장기 청소년쉼터에서 ‘사랑의 자장면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토요일 점심을 맞아 대복리에 위치한 청소년쉼터 입소 학생들에게 따뜻한 사회의 온기를 전하고 소방안전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의용소방대원 10여명이 참여해 직접 조리한 자장면을 배식한다.
또한 △학생 및 관계인 대상 소방안전 교육 △쉼터 내 화재 취약 요인 점검 △기초 소방시설 사용법 지도 등을 병행하며 안전 의식을 높이는 시간도 갖는다.
웅촌남성의용소방대장은 “매년 이어져 오고 있는 자장면 봉사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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