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보유한 미유기 대량생산 특허기술을 인제군에 이전해 지난 5월 14일 인제군 토속어종산업화센터에서 미유기 5만 마리 대량 인공부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는 환경 변화와 서식지 파괴로 사라져 가는 고유종 미유기 자원 회복과 어업인 신소득 창출을 위해 2021년부터 도내 민간 양식어가에 특허기술을 무상 이전해 왔다.
현재까지 총 4개 민간 양식어가가 대량생산에 성공했으며 이를 통해 약 3억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미유기 대량생산 기술을 희망하는 민간 양식어가와 지자체에 지속적으로 이전해 신소득원으로 중점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웹하드 게시 미유기 설명 미유기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서식 5 ~ 7월 메기과 어류, 구이와 매운탕 매우 선호 우리나라 고유종, 멸종위기관심대상종 전국 유일 우리 도만 대량생산과 완전양식 기술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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