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정호 서산시장 후보가 각계각층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들로 구성된 정책특보 42명을 위촉하며 정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에 위촉된 정책특보단에는 대학교수와 노동조합 관계자, 농업인 등 다양한 직종과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해 시민 삶의 현장 목소리를 폭넓게 대변하게 된다.
맹정호 후보 측은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정책특보들과 함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실감 있는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며 “서산의 미래 발전과 민생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조언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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